임윤찬이 설 수 없는 나라

by 남재준

고등학교 때(특목고) 캐나다로 유학 간 같은 학년 여학생에게 한 수학 선생님이 '어지간하면 다신 한국 오지 말라'고 언급했던 기억이 있다.


알 만한 일이다.


https://www.google.com/amp/s/www.koreatimes.co.kr/amp/entertainment/music/20251014/pianist-lim-yun-chan-recalls-hellish-student-years-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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