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관계와 남북관계가 모두 무력과 갈등이 아닌 대화와 규범 중심의 평화로 안착되기를 바란다. 이 말로 대답을 갈음한다." (즉 중국은 대만에 무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만 말하면 되지 않나..?
외계인 비유는 굳이 말하자면 '그럴 일 없다고 예상한다'라는 건데 외교적 언사까지도 자꾸 이상한 비유를 쓴다.
진중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해석의 여지가 있는 이상한 표현은 정치인에게 금물이다.
왜 자꾸 이러는지.
https://naver.me/GnR2ebS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열린 강동구·송파구 집중유세에서 야구공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3088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Lib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