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외계인 침공 비유와 양안관계

by 남재준

"양안관계와 남북관계가 모두 무력과 갈등이 아닌 대화와 규범 중심의 평화로 안착되기를 바란다. 이 말로 대답을 갈음한다." (즉 중국은 대만에 무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만 말하면 되지 않나..?


외계인 비유는 굳이 말하자면 '그럴 일 없다고 예상한다'라는 건데 외교적 언사까지도 자꾸 이상한 비유를 쓴다.


진중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해석의 여지가 있는 이상한 표현은 정치인에게 금물이다.


왜 자꾸 이러는지.


https://naver.me/GnR2ebSm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이준석의 무가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