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on - King Of Sea

by 남킹

하늘을 닮아 푸르게 상처 난 바다.


나는 바다에 사진을 새기고 바다는 가슴에 나를 간직한다.


그레고리 흘라디의 묘한 죽음 (19).jpg
거짓과 상상 혹은 죄와 벌 (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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