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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대 갱년기 주부. 장애인직무지도원 알바생. 크로스핏터. 미니멀이 필수인 사람. 세상 모든 것이 여전히 어려운 사람. 동시에 여전히 꿈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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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콩
간소하고 심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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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용 변호사
변호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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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이의 삶
그냥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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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어
엘라를 키우는 끌레어입니다. 한때 동화 같은 삶을 살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무너졌어요.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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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강아지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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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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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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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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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강화도 400평 한옥스테이 편안집을 운영하며, 성북천 공유서점 사서고생이을 2026년 4월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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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n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의 브랜디드 에세이.디자인과 브랜드의 언어를 탐구하며, 삶과 경험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 언어'를 구축해 갑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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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해변
저출산 시대 국가 반역자(?)이자 가문의 대를 끊은 46세 독신 아재, 하지만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것은 나의 인생! 소확행에 찌든 삶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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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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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울퉁불퉁하지만 향이 좋은 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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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틈
삶의 틈마다 글을 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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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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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가정과 관계, 생존과 침묵 사이에서 사람과 삶을 천천히 들여다봅니다. 삶을 비우고 다시 채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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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장금이
휴직하고 프랑스에서 처음 살림을 시작한 초보 주부에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귀국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요. 주부로서의 삶과 행복한 인생을 글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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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슐랭
반듯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그 맛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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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갯짓
10년 방송 기자로 살다가 전업맘이 되었습니다. 좌충우돌 초보 전업맘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서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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