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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직장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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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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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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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이
은둔 청년으로 지내는 나와 글을 쓰고 싶은 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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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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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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