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 이름을 묻는다면
by
나무
Apr 27. 2024
아래로
따랑~
인사 올립니다. ^___^
이 아이,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 같네요.
예를 들면 ᆢ
흥칫뿡??
(의도한 것은 아님니다;;)
#도자기#뭐가되긴되었구나#반가워
#이름을지어주세요
keyword
흥칫뿡
의도
도자기
38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무
여행을 하고 글을 쓰고 오늘을 삽니다.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원
팔로워
7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글을 쓴다는 것
비밀이 자라는 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