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글쓰기 34일 차

by 일상 속 쉼터

요즘은 디테일에 대한 관심이 많다. 약간의 다름으로 매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 힘이 궁금하다.


똑같은 글을 써도 서두에 어떤 말을 적는지, 어떤 말투를 쓰고, 어떻게 다듬는지에 따라 아예 다른 글이 나온다.


머리를 자를 때에도 디자이너마다 디테일함이 다르다. 누가 자르냐에 따라 느낌이 확확 변한다.


내 인생에서 그런 디테일함을 챙기고 싶다. 통찰과 의식적인 노력이 지반에 깔려야 가능한 능력 같다.


더 배우고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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