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41일 차
일체의 생각이 없는 상태이다. 글감을 떠올려 보려해도 오늘의 감정을 기억해보려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오늘은 구름같은 하루인가보다.
일상 속 쉼터. 잠시 머물러가는 글쓰기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