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70일 차
늘 겸손하자. 항상 누구보다 아래에서 타인을 올려다보며,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그들의 관심사에 진심 어린 마음으로 기웃거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건네자.
그렇다고 하염없이 작아지지 말자. 누구보다 커질 수 있으나 누구보다 작은 상태로 존재하자. 거짓과 야욕으로 수그리지 말고 감사와 배려로 수그리자.
오늘 하루에 충실하고 다가올 내일을 기다리자.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잠에 들자. 오늘의 선택이 최선이었음을 믿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