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팔로우
김준완
살지 않으니 죽음도 없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팔로우
단정
... 예술은 이념의 감각적 현현,
팔로우
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팔로우
신수현
새벽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멈춘듯, 흐르지 않는 어둠과 함께 ... 시간에 대한 후회, 반복되는 상처로 인해 글은 저의 치료자입니다.
팔로우
Rain Dawson
좋아하는 것은 비 오는 날, 봄과 꽃, 서점, 책 냄새,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 바다, 천천히 달리기, 가을 하늘, 강아지와 고양이, Jason Mraz, 그리고 그가 있는 시간.
팔로우
서로
서로. 서쪽 길. 서서로이 천천히 가는 길. 서로 함께 가는 길. 그렇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BeU
비유의 이야기. 복잡한 개념과 마음을 비유와 이야기로 다시 읽습니다. 익숙한 것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낯선 것들은 오래 남는 이해로 번역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채건
채건의 브런치입니다.누군가에게 물드는 계절을 지나, 물든 색이 빠져나가는 시간을 거쳐 왔습니다. 상실이 남긴 그늘 속에서도 기어이 잔상을 찾아내 시를 씁니다.
팔로우
안녕
글 쓰는 사람
팔로우
애린 이종희
글이 그려놓은 다양한 풍경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Lila
감정을 쏟는 대신 구조를 설계합니다. 행정의 건조한 언어 너머에서, 삶의 작동 원리를 읽습니다. 소음 없는 문장으로 사고와 선택의 질서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아
삶의 결을 바라보고, 마음의 깊이를 기록합니다. 매주 수·일, 에세이를 발행합니다.
팔로우
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팔로우
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