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준미를 우린다
2020년 5월 15일 ·
#茶緣茶事
샐 틈 없이 비 오는 날은 금준미를 약하게 우려 생각을 나눈다. 호환되지 않는 생각들은 가고 오다가 멈추는가. 빗 속을 뚫지 못하는가. 스승의 날이라고 빈말 하나 건널 수 없는가. 나 또한 그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