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신경주

골자를 건지다

by 온형근

2020.07.24.

경주 황룡사지 남쪽광장 정비 및 활용을 위한 학술대회 참여코자 동탄에서 신경주역을 SRT로 이동하고 시내버스로 힐튼에 이르게 도착해서 자리잡았다. 축사 중인데, 곧바로 기조강연이 시작될 것이다. 오전 3개, 오후 5개의 발표...세세함에 빠져들지 말고 골자를 건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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