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역 회화나무

몇 대의 버스를 보내다

by 온형근

2020.07.24.

신경주역 회화나무가 활짝 피었다. 때마침 쨍하고 햇살이 강하다. 먼산으로 이내가 걷히는 게 쾌속이다. 우산 두고 오길 잘했다. 몇 대의 버스를 보내고 힐튼 가는 버스에 오른다.

매거진의 이전글황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