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마마무 화사가 또 한 번 먹방 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곱창 먹방에이어 김부각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방송에 나와 김부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김부각이 뭐지?" 김부각이 조금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나물 투데이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부각은 김에 찹쌀풀을 발라 그위에 고소한 통깨를 뿌려 기름에 튀긴 음식입니다.
바삭한 식감, 소리가 먹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식품입니다.
화사는 "어떤 밥반찬과 먹어도 맛있고 짜지 않고 고소하다"라고 얘기하며 김부각의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김부각은 어떤 재료를 사용하고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장을 만들더라도 만든 이에 정성이 필요한 음식입니다. 시중 소금을 이용해 간을 할 경우에는 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잘못 튀겨질 경우 눅눅함과 기름의 느끼한 맛을 낼 수도 있습니다.
화사가 맛있는 김부각을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어머니께서 정성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들어주신 김부각이었기에 그럴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내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김부각이 여기 또 있습니다. 바로 '임가네 김부각'입니다.
같은 배합의 찹쌀풀이라도 어떤 김을 사용하냐에 따라 식감과 맛의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임가네 김부각은 전국 각지에 김을 모두 사용해보고 비교하여, 가장 배합의 맞는 김을 찾아 제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맛있고 좋은 식감의 김부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부각들과는 달리 천연 특급 재료만을 사용했습니다. 직접 만든 간장, 참기름, 들기름으로 간을 맞추어 짜지 않을뿐더러 깊은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얇은 짭찰 튀김층을 입혀 '2초' 만에 튀겨지기 때문에 담백함과 김 특유의 향미를 살렸습니다.
더불어 완성단계에서 기름 빼는 작업을 거치기에, 적절한 기름양으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김부각을 보내드리는 게 아닌, 주문 후 당일 생산된 김부각을 보내드립니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수작업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을 담아 만들기 때문에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염식품으로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에게는 시원한 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그리고 마마무 화사처럼 따듯한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