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적 동일시에서 "재내면화"단계 (re-interna

by 아카시아

이 개념에 딱 들어맞는 사례 경험


"나는 약해요. 사람들은 나를 이유없이 미워하고, 나를 무표정하게 쳐다봐요. 나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나를 싫어하죠?"


상담자는 내담자가 너무 취약해서 도움이 없으면 또래 관계가 어렵다고 같이 불안해진다.

그러나, 상담자는 이 불안감을 내담자의 감정을 공감하는데 사용한다. 내담자를 깊이 이해한 상담자는 내담자의 투사로 인해 조종되지 않고

내담자가 가진 강점과 자원을 보며, 가진 강점을 표현해주고 강점이 많은 놀라운 사람으로 대한다. 이는 재내면화되어 내담자의 자기표상을 변화시킨다.


다만, 이 과정에서 항불안제(약물치료), 부모교육, 또래집단 사회기술훈련, 그리고 사회인지교육(사회적상황에서 오지각하는 왜곡신념에 대한 개입과 보다 적절한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안내와 역할연습) 이 병행되어졌다.

그리고 내담자의 현재까지의 발달과정을 같이 적어보며, 현재의 불안감을 가지게 된 자기를 이해하는 과정을 가졌다.

또한 강점테스트로 자기 강점을 확인하면서 자기 긍정성을 향상시키기위해 개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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