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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십 년 째 같은 책을 읽어 온 친구와 103일 간 28개의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 <여기는 오늘 말야,> '한샘이 한샘에게' 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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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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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소년
삶에 있어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동기부여를 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마음 챙김에 관심을 가지고 기록을 해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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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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