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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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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래
나를 오래 바라보며 알게 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있다. 작은 문장 하나에도 내 진심과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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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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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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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 레터
그림 박로빈(@robynne.illustration) 납작한 그림, 납작하지 않은 마음/ 글 김예린(@morhtnalic) 황망한 발자국과 그 위에 내려앉은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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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꿈
둥그렇게 살고 싶었지만, 사실 나는 모난 내가 좋았다. 8년 차 PD의 성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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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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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
6년 차 직장인의 커리어 심폐 소생기입니다. 고민의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쓰고 회사가 아닌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슬슬 나를 위해 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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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직장인 21년차 정윤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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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 일인가구
홍찻집 '루치아의 뜰'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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