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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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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유
낭독 테라피스트, 날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다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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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플
피드 하나에 4시간을 투자하던 집요함으로 커피계정 오가닉 성장 & 7700 팔로워를 달성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콘텐츠마케터가 되었습니다. 협업 제안은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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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아이를 읽는 시간
아이를 읽기 위해 그림책을 읽습니다. 독서모임 ‘책이랑동동’을 운영하며 영아교실에서 시작된 그림책 오감놀이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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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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