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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독일살이 중. 이곳의 사람들도, 환경도, 심지어 이곳의 나도 매일같이 새롭다. 그 감각과 사유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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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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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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