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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중학교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린 <중학생활상담소>를 연재중입니다. 제가 경험하고 함께 한 마음 따뜻해지는 발도르프와 영어그림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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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사과나무
한국에서 삼남매 워킹맘으로 아둥 바둥 치열하게 살다, 해외 주재원 와이프로 살며 겪게 되는 다둥이 육아의 차이점에 대해 고찰하고 나를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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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뵤
글로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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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리
내일만 보고 달리다 탈이 난 후, 오늘의 따뜻함을 느리게 오래도록 담고 싶어 읽고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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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
전 세계를 날아다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비상 착륙 중. 아이를 키우며 나도 키우고 싶어, 읽고 씁니다. 멋진 공간에서 글쓰기, 운동으로 땀 나고 숨이 찬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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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쓰다
글(씨)쓰는혜미의 글터입니다. 과로사할 백수 하고재비의 이야기와 지구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은돌이 은순이의 이야기를 방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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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는 킴실
‘일단 잠시만 다녀보자’하고 발 담그게 된 시각장애인 복지 세계에 점역교정사로 12년 째. 정안인과 시각장애인이 서로 내적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소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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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복복
말이 없지만 말 잘하는, 지혜롭지만 욕쟁이. 가난하지만 양반이고, 개방적이지만 유교스러우며, 멋부리면 딴 사람인 사랑스런 복복씨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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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윤
재미있는 일 없나?를 입에 달고 사는 매일이 똑같고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회사원 15년차, 엄마 9년차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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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지니
그윽한 보라빛 시선으로 우리 교실과 우리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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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깔깔씨
유쾌함을 지향하는 혈기왕성한 초보작가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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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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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샘솟는 옹달샘
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지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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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두 아들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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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경단녀 8년차의 생활을 끝내고 사회 초년생과 같은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하루하루를 불태우며 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온전한 자아를 찾기 위한 특별한 여정속으로 독자님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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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열매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아 아직은 청춘이라 생각되는 지금을 멋지게 살아내며, 일상의 작은 순간이라도 의미를 담아 소소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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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설레는 아침, 설아입니다. 감정코칭을 글에 녹여 따뜻하고 유쾌한 글을 쓰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슬초3기 *감정코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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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에미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 때문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삶을 사는 파워 F 성향의 에미. 본격 자식 뒷담화로 번뇌 속 공감과 위안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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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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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랑
치매 진단 받기 전과 후, 아빠랑 우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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