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77
명
닫기
팔로잉
777
명
버디나라 나홍석
하늘을 느끼고 바람에 귀를 기울이는 작은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슬
이슬처럼 눈꽃처럼 1. 월간시사문단시인등단(2023. 12) 신작시 발표및 빈여백동인 활동 2. 창작수필 12월호 수필등단 및 작품 발표
팔로우
나아선
사라진 존재를 회복하는 글을 씁니다. 아내, 엄마, 주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지친 마음과 잊힌 하루의 의미를 언어로 다시 꺼내어, 존재로 되살립니다.
팔로우
서장석
육십이 넘으면서 읽기와 쓰기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조금씩 알아 가면서 조급해 하지않고 천천히 깊은 생각으로 자신을 이끌어 가려 합니다. 쓰기와 퇴고를 같이 하겠습니다.
팔로우
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팔로우
전진식
프로필 성명: 전진식(田鎭植) 필명: 전진(田塵) 거주지: 대구. *월간문학도시 신인상 *시비건립 윤동주 문학상 최우수상 *토지문학 코벤트 문학상 대상 * 종합문예유성 뮤즈문학
팔로우
파리외곽 한국여자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파리외곽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팔로우
보현
40년 간의 교수 생활을 마치고 자연인으로 돌아온 아마추어 작가입니다. 무엇이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생 정리가 글쓰기입니다. 공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팔로우
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팔로우
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팔로우
곽나영
영어학원 운영중 여행과 사람들과어울리는것 맛있는음식을 좋아합니다. 2.주요경력및 학력 교육학박사 대학강사 고등학교교사
팔로우
나작
글쓰는 프리백수
팔로우
소하
’소중한 하루 ‘소하의 브런치입니다. 오늘도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글쓰고 있어요. 독자분들께도 마음이 전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김보영
아름다운 우리말로 씁니다.
팔로우
독립단장
■ 성공보다 독립을 추구합니다. 👍 육아휴직중인 10년차 공무원 🌠 직업 : 아빠, 공무원, 작가, 투자자 🤔 더 궁금하시면 클릭👇(유튜브, 스레드)
팔로우
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