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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한 날
널널한 하루를 추구하지만 날날하게 사는, 공연계 12년차에 회사를 그만 두고 자체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장래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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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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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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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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