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회루 야경

익숙한 서울에서 아름다움을 찾기

by 낭말로

2025年 6月 12日 ( 깜빡하고 잊고 한 달 내내 경복궁 야경을 올리지 못했다.... )

푸르른 경복궁

경복궁 야경은 전에 찍었어서 이 날은 경회루 야경을 목표로 잡았다. 경회루로 넘어가기 전에 경복궁을 살짝 담기로 했다. 살짝 푸르고 노란빛 섞이는 하늘이 함께 있는 경복궁을 찍기 위해 삼각대를 설치하고 기다렸다. 옆에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으러 오신 어르신 두 분과도 대화를 나눴다. 말씀도 되게 부드러우셨고 세대를 뛰어넘어 사진으로 많은 소통을 했다. 찍은 사진도 보여주시면서 전국 각지 사진 찍기 좋은 장소도 많이 알려주셨다. 카메라 세팅을 어려워하시는 한 분이 계셔서 세팅도 도와드렸다.

f/7.1| SS 1s | ISO 100 | SONY A7C | 28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f/8 | SS 2s | ISO 100 | SONY A7C | 28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이 사진을 찍고 있을 때 참 많은 사진가분들이 와계셨다. 역시 야경은 경회루였구나

f/8 | SS 1s | ISO 100 | SONY A7C | 47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f/8 | SS 2s | ISO 100 | SONY A7C | 46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f/8 | SS 20s | ISO 100 | SONY A7C | 109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f/8 | SS 4s | ISO 100 | SONY A7C | 99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f/8 | SS 20s | ISO 100 | SONY A7C | 28mm | Tamron 28-200mm F2.8-5.6 Di III

이번 연도 경복궁 야경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너무나도 익숙한 서울에서 아름다움을 잠시 만끽할 수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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