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찍는 게 낙
세 도시의 랜드마크들을 담아보고 느낀 점은 각각의 도시 풍경들이 색달라서 신기하다는 점과 욕심이 점점 더 생긴다는 것이다. 다음은 부르즈할리파 같이 세계 곳곳에 있는 건물들을 찍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