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말하는 세상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다.
가계부 가계부
손품 안팔고, 현재 내 자산이 어떻게 배분되어있고
내가 쓰는 돈을 좀 계획적으로 쓰고 싶은데…
몇일째 고민하다가 어제 결국은 유료로 가계부를 구입했다.
결론은 이것도 내가 계속 고민하고 이 폼에 익숙해져야한다.
손품을 안팔수는 없다.
매일 기록해야한다.
이게 귀찮아서 1주일 2주일 3주일째 밀리다가 지금 이 지경이 되었는데
숫자로 말하는 세상의 언어를 알아듣고 싶다.
하… 지금도 중요한 것 먼저하기에서 멀어지고 있다.
애들 방학인거? 핑계다…
남은 시간 집중해서 가계부에 올인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