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냈다.
그리고 확신에 찼다.
쾌선생은 4일 만의 생각마라톤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1년간의 부채였던 한국사 시험을 패스했다면서
자신의 놀라운 이 비법을 전수한다고 급하게 줌을 예고했다.
지행용훈평하면서 이 방법 역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그녀의 큰 그림이니라…
어제 그녀의 줌을 듣고,
6개월 바운더리 쳐서 공부한 시스템고수가 연대 경영학과를 갔다는 것이 사실이구나…
라는 깨달음이 있었다.
그리곤 줌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오늘 다시 전화로 물어보았다.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나에게도 간절하기 때문이다.
1. 노력을 강조하는 선생님이 아닌 성과형 선생님을 선택했고
2.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제미나이에게 물으며 계속 멘털 트레이닝을 했다.
3. 사소한 에너지의 누수도 허락질 않아 숏폼이나 다른 것은 일절 하지 않았고, 쉴 때는 쪽잠을 자거나 티핑 초콜릿을 먹었다.
4. 감정으로 문제를 보지 않고, 문제 자체로 바라보았고
5. 점수조차 감정이 아닌, 숫자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뢰자본… 자신을 신뢰자본 삼아 해냈다.
4일 동안 초집중해서 해낸 성과를 나타낸 쾌선생은 몸으로 이룬 결과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나는 어떠한가…
지난주 내내 아이들과 겨울방학을 보냈고
마음처럼 시간이 허락지 않는 상황에 지쳐만 갔다.
환경… 나는 성장을 할 수 없는 환경인 것인가… 아이들의 성장의 거름이 되어야 하는 환경인 것인가
2월에는 하지 못한 나를 후회하지 않고,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살아가고 싶다…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