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셀프: 미래의 나를 현재로 초대하다

by 진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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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를 현재로 초대하다_ 3년 후의 성공을 오늘 결정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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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3년 후의 그 사람으로 살고 있나요?


우리는 흔히 현재의 부족함을 채우려 오늘을 소모하며 삽니다. 하지만 벤저민 하디는 『퓨처 셀프』를 통해 완전히 발상을 전환하라고 말합니다. 미래의 나를 먼저 '확정' 짓고, 그 사람의 시점에서 오늘을 다시 보라는 것이죠.


저 역시 이 책을 덮으며 3년 뒤, '한국책쓰기코칭협회'를 이끄는 수장이자 박사 학위를 가진 전문가인 저를 현재로 불러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확신이자 요청을 넘어서 준엄한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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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산(Backcasting)으로 설계하는 3년의 대혁명을 열어보겠습니다.



시급함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올 용기


우리는 늘 바쁩니다. 그러나 그 바쁨이 과연 나를 어디로 데려가고 있을까요? 저자는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시급한 문제와 사소한 목표"를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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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를 실현하려면 자신의 목적에 100퍼센트 전념해야 한다... 덜 중요한 목표들은 현재의 삶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제거해야 한다."
-p.215


저는 '1인 기업가 200명 배출'과 '100개 지부 설립'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앞에 두고, 그동안 놓지 못했던 자잘한 행정 업무와 에너지만 뺏는 저단가 강의들을 과감히 쳐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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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전자책 쓰기'라는 강의 제안이 들어왔지만, 고심 끝에 보류했습니다. 당장 강의 횟수를 채우는 것은 '시급한 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표지와 내지 이미지를 갖춘 고퀄리티 전자책은 반드시 노트북 작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타협하며 진행하는 강의는, 배우러 오신 분들께 최고의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는 저의 교육 철학이자 '박사'로서 가져야 할 학문적 양심에 어긋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나를 만나기 위한 첫걸음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퓨쳐 셀프>을 읽으며 내 정체성에 맞지 않는 것을 과감히 덜어내야 함을 배웠지요. 교육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에서 시작됨을 깨달을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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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거꾸로 걸어오는 '역산 설계'


일반적인 계획은 오늘에서 내일을 보지만, 3년 후의 저로부터 오늘을 거꾸로 짚어보았습니다.



"미래의 나와 연결되는 수준이 현재의 삶과 행동의 수준을 결정한다
... 더 깊이 연결될수록 지금 더욱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pp.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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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결과): 한국책쓰기코칭협회 100개 지부 완성,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자동화 수익 시스템.

1년 후 (과정): 박사 논문 통과, 1인 기업가 200명 배출 달성.

현재 (오늘): 다른 곳에 눈 돌리지 않고, 오직 논문 데이터 수집과 커리큘럼 고도화에만 모든 시간을 쏟아붓기.



시스템화: 내가 잠든 사이에도 가치는 전달된다


미래의 내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나를 '시스템화'하는 것입니다.


시간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 일정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 그래야 미래의 나를 실현시키는 일이 더 단순해지고 쉬워진다."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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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지부를 프랜차이즈화하고 컨설팅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단순히 수익을 쫓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직접 현장에 없어도 가치가 온전히 전달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더 깊은 연구와 코칭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유'를 선물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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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루어진 미래를 걷는 확신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됐다고 상상하라. 그러면 지금 구원을 얻을 것이다."

-p.31, 프롤로그 중에서

네빌 고다드Neville Goddard의 이 문장처럼, 저는 이미 100개 지부의 수장이자 박사로서의 오늘을 삽니다. 이 책은 제게 단순한 지식이 아닌, 미래에 닿을 수 있는 정교한 '인생 지도'를 쥐어주었습니다.


오늘 내딛는 한 걸음은 막연한 시도가 아니라, 3년 후의 제가 미리 닦아놓은 길을 걷는 확신입니다.

흔들림 없이 그 미래를 향해 걸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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