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手話- 이영식
-소리 없는 말이다
by
진순희
Aug 16. 2021
수화
手話
이영식
소리 없는 말이다, 손바닥 위에서
펴고 접으며 한 생애를 건너는 눈물 꽃
#이영식시인 #애지문학상 #문학사상 #한국시문학상 #2012올해의최우수예술가상 #꽃의정치
#휴 #희망온도 #공갈빵이먹고싶다 #초안산시발전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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