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았습니다
혼자이지 못했습니다
동서남북 이곳저곳 기웃거리느라
바람만 들었습니다
이제, 항복합니다
시 앞에 무릎 끓고 엎드립니다
끊고, 닫고, 못 박아
온전히 나를 거두겠습니다
외롭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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