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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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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가 미처 담아내지 못하는 사건의 배경이나 여러 흔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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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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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삽
저는 20세기의 유산 속에서 통찰을 훔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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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돌쇠
김진성Jason 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랜세월 화사 생활과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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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젼
조금 흔들리고 서툴러도 괜찮아요. '불완전'해서 더 소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구멍 난 곳을 메우려 애쓰기보다, 그 틈으로 들어오는 빛을 봅니다. 덜 자란 마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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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생식
증식하는 질문의 무성생식, 항상 한 발자국 뒤에서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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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달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초등·중등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순간들,관계와 감정, 성장의 이야기를 에피소드·심리 해설·에세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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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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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N
생生은 한 번 뿐이라 N개의 삶을 추구합니다. 프리랜서, 교육콘텐츠 개발자, 인문학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살아오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글들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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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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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inseok
독일에서 노래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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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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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모임 3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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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하
두 번의 암을 건너, 현재 요가와 명상을 안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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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내 이야기가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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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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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사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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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Yu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폴란드 그리고 슬로바키아까지 이어진 길을 기록하며 늘 다른 도전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해외 취업 경험과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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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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