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74
명
닫기
팔로워
374
명
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 입니다. 수건, 생수, 치약, 로션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팔로우
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팔로우
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팔로우
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팔로우
Swing
10년간 회사생활 후, 신탄진에서 1인 피자집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오늘, 내일'하는 위태로운 자영업현장에서 희망을 굽는 한남자의 치열한 운영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팔로우
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팔로우
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팔로우
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팔로우
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팔로우
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팔로우
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팔로우
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팔로우
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