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김작가

정신 차려보니 스타트업의 홍보이사가 되어 버렸다. 그간 에디터로서 살아온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혼자서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이야기들. 꼬꼬마들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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