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서비스 중인 ai가 얼마나 있을까?
답은 모른다. 셀 수는 있겠지만,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무지 많을 테고,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 생겼다고 없어지고 있을 테니...
그럼, 지난 한 해에 각 분야에서 의미 있게 사용된, 아마도 올해도 계속 사용할 ai는 어느 정도 될까?
여러 ai를 이용해서 리스트 업 한 결과가 다음과 같다.
Adobe Creative Cloud
Amazon CodeWhisperer
AWS Educate & Free Tier
Babbel
Beautiful.ai
Canva
ChatGPT Plus
Claude
Cohere Scholars Program
Consensus
Cursor
DataCamp
Datadog
Descript
Duolingo Max (Student Offer)
ElevenLabs
Elicit
Figma
GitHub Copilot
Google Cloud for Students
Google Gemini
Grammarly
Hugging Face Academia Hub
Jasper AI
Jenni AI
JetBrains AI Assistant
JetBrains IDEs
Lingvist
Lucidchart Education
Luma AI Education
Mathpix Snip
Microsoft Copilot
Microsoft Power BI
Microsoft Translator
Midjourney
MongoDB Atlas
Notion AI
Otter.ai Student
Perplexity Pro
Prezi
Research Rabbit
Runway ML
SciSpace
Semantic Scholar
Speechify
Stable Diffusion
Suno
Symbolab
Synthesia Education
Tableau
ThinkDiffusion Education
Weights & Biases Academic
Whimsical Education
Wolfram
Alpha Pro
오십여 종의 ai.
이것들 말고도 더 있다.
이 많은 ai가 어느 분야에서 특출난지, 교육 할인이나 블랙프라이데이 디스카운트 같은 가격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일반인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ai에게 물어보거나 검색으로 어느 정도는 알아낼 수는 있겠지만, 시간도 많이 걸릴 것이고, ai의 성능은 대략 반년 주기로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 '핫'한 것을 찾아내는 것은 지난한 일이다.
이럴 때 '스터디'에 가입한 것이 도움이 된다. 비슷한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이미 찾아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이번 영상 제작 스터디에서 주로 사용할 ai가 정해졌다.(역시나 내가 리스트 업했던 것에 없는 것도 많다)
기획용 Claude, ChatGPT, Google Gemini
이미지 제작용 Midjourney, NanoBanana Pro, Grok
영상 제작용 Veo, Kling, Midjourney, Grok
음향효과용 ElevenLabs, DZine, Kling, Suno
보정용 Higgsfield, Kling Digital Charactor Motion Control, Runway Alephe
편집용 CapCut
아, 정말 익혀야 할 것이 많다.
여기에 실제 영상을 촬영하는 방법, 영상문법 등에 대해서도 익혀야 한다. 그래야 그걸 ai에 이용할 수 있을 테니...
이렇게 '스터디'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는 것이 꼭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십인십색(十人十色)이라...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왔고, 다른 가치관을 가지 사람들이 모이면,
늘 그렇듯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배우고 익힌 것을 어떻게 써먹을까를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한데...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