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 식세기, 음식물처리기'

by 구름 수집가

아직은 지구를 위해 조금만 더 참고 싶은 것들.

자연 바람과 시간, 아직 쓸만 한 내 두 팔과 두 다리의 힘, 사라짐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땅의 섭리를 좀 더 믿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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