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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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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도쿄를 지나, 지금은 서울에서 살아갑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친 감정과 질문을 글로 붙잡아 둡니다. 조금은 천천히, 오래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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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서울에서의 삶을 접고 강릉살이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쭉 여기서 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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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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