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21
명
닫기
팔로워
721
명
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팔로우
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문예창작과, 사업가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에너지영
마음은 여유롭게, 행동은 부지런하게! 요가와 조깅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세우며, 그 에너지를 육아와 일상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글쑴
부끄러움과 망설임으로 설명되는 사람입니다.그럼에도 해보며 살아가는 중입니다.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글쑴(글의 숨결)입니다.
팔로우
라라 올리브
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
팔로우
다미
여백설계 디자이너
팔로우
조앤
상담심리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복합 트라우마, 애착외상, IFS Therapy, 부정적 아동기 경험 (ACE). 에 관한 내부자적 관점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진메리
테아 사피엔스
팔로우
완제품
완제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팔로우
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팔로우
휴사
눈은 꽃을 본 적 없고 꽃은 눈을 마주한 적 없지만 그것들은 닮았다. 마치 서로 얼굴도 모르는 모두들처럼
팔로우
풍초김해수
나무가 되려다 못해 < 풀>이된 사람입니다. 늦게나마 <바람>처럼 자유인이 되고 싶어 글을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채화김영숙
마음을 재건축하는 김영숙입니다. 생각창고 (삶에서 꺼내 쓰기 위한 저장고) 필요한 이야기가 있다면 문은 열려 있습니다.
팔로우
구기자
#히키코모리 #방구석폐인 #사회부적응 #이제탈출합니다
팔로우
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주말이
일상을 살며 철학을 곁에 둡니다. 하루의 장면 위에 사유의 문장을 얹어 나만의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들이 언젠가 책이 되기를 꿈꿉니다.
팔로우
홍지승
춤이 주는 온기, 글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