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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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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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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루
언젠가는 누군가의 지난 하루들 중 겪었던 슬픔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느낄새도 없이 훅 지나가버리는 감정들에 이름 붙이는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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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ㄱ육형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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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워
좋아하는 것: 여행 식물 음악 매일 여행하듯이 살며 감사로 채워나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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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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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식
욕심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바뀌지도, 바꾸지도 못할 세상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사랑과 증오 사이에는 수많은 단어가 존재합니다. 단어들을 계속해서 쪼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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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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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기독 대안고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의 순간, 시간과 존재를 오래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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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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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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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
책이 좋아 오래도록 읽기만 해왔습니다. 이제는 책을 통해 얻은 생각들을 정리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과 독서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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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빛의여정을 출간한 김수희 라고 합니다. 내키는데로 쓰고싶은글을 씁니다.전 성장형작가 입니다 어제 글보다 오늘 글이 더 낫고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글이 쏟아질지 제가 기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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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 살면 뭐든 될 거라 믿어요. 그렇게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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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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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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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고 감각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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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드
소소하고 담백한 일상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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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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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은
드라마를 쓰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인생 서사를 스토리텔링 하는 글쓰기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이야기는 구조 작업이다.' 존 버거의 문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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