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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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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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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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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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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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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루
언젠가는 누군가의 지난 하루들 중 겪었던 슬픔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느낄새도 없이 훅 지나가버리는 감정들에 이름 붙이는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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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
초록식물을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어렸을 적부터 끄적이는걸 좋아하던 소녀는 원없이 글을 쓸 수 있는 평생 직장을 얻었습니다. 일상과 추억을 적을 수 있는 공감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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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워
좋아하는 것: 여행 식물 음악 매일 여행하듯이 살며 감사로 채워나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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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야
평범함을 사랑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을 꿈꾸는 작가이자 강사입니다. 가비야 마케팅 연구소 대표 K한국디지털강사협회 부회장 디지털아카데미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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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기독 대안고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의 순간, 시간과 존재를 오래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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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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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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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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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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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고 감각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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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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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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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잘 울고, 여행 다니길 좋아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버거워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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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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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독자
책을 통해 사람과 삶을 사유합니다. 공감과 성찰의 기록을 남깁니다. 교육과 진로 성장의 선택을 분석하고 질문으로 확장하는 글쓰기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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