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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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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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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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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길
교사로서 배우고, 사람으로서 성장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교실에서 만난 이야기와 책과 삶에서 건져 올린 사유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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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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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미소
시(詩)와 마음 한조각을 담습니다. 내면의 속삭임 속에 사랑과 그리움 희망의 언어가 삶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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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heraa
Borrachera (= estado) drunkenness 시나리오 / 소설 / 하이쿠 | 등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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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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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쑴
부끄러움과 망설임으로 설명되는 사람입니다.그럼에도 도전하는 중입니다. 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글쑴(글의 숨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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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lea Lee.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하고있는 외노자입니다.제 삶을 잔잔한 추억과 혹은 처절한,그리고 담담하게 표현하며 저의 내면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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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물류쪽에서 일하고 있고요... 어려운 말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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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러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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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랄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산 아랫마을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제철행복을 나누며 삽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별 헤는 맘으로, 감사하며 사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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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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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베타
음악을 큐레이션하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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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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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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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휘
나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마주할 때 비로소 빛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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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윤
하자 있는 인간의 해내는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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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움
사람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일을 이야기하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사람이 읽고,쓰고, 말하는 세상의 모든 언어를 욕망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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