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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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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나
좋아하는 게 많습니다. 하나씩 경험하며 더 재밌게 즐기고 싶은 취향 탐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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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엽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한계를 끌어안은 한 사람의 글로서. 모순 투성이의 불분명한 인생의 길을 더듬어가면서도 아직 마음을 품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은, 역시 하나의 성취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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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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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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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서율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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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상담심리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복합 트라우마, 애착외상, IFS Therapy, 부정적 아동기 경험 (ACE). 에 관한 내부자적 관점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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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메리
테아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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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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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복
글 짓는 오두막에서 읽고 쓰고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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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히키코모리 #방구석폐인 #사회부적응 #이제탈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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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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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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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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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머무름과 떠남 사이에서 사람과 도시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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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서히(徐熙). 끝난 줄 알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기록하는 예술가. The Residue Collector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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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천천히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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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미술선생님. 연세 많은 엄마와 옆 동네 이웃.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듯 살짝 또 다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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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K
여행을 하고, 시간을 담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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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진심 글쓰기 과정 <오래라이터스>를 운영하는 엘슈가 작가입니다. 22년 <감성 콘텐츠>출간, 23년 <푸른 감태>로 등단, 24년 예술활동증명.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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