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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한국에서 약사로 일본에서 한국어 교원으로 다시 한국에서 그림책활동가와 환경강사로 인생 세 직업을 살고 있는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입니다. 쉬지않고 글감을 제공하는 남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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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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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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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아이
어스름한 새벽녘 하늘은 떠오를 태양에게 자리를 내어줄 준비를 합니다. 청람색 새벽 하늘에서 웅크리고 있던 나의 글들을 이곳 브런치스토리에서 태양빛처럼 펼쳐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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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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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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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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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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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
성공보다 안정을 선택한 워킹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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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티스
학생들의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성향과 심리, 인지 능력,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부를 힘들어 하는 원인을 찾는 최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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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우
사람을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 내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쓰면서 위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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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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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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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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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노트
열 살 연하 미국인 남편과 재혼한 40대 여자 이야기. 새벽 04:29 바이올렛 노트에 모닝페이지를 쓰기 시작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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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란
어쩌다 파란만장 인생. 15년 넘게 남 이야기를 썼고, 이제 내 이야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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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제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에서 ‘장거리 마라톤’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승선만을 바라보지 않고, 호흡과 바람, 풍경 등 과정에 있는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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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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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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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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