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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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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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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초
서도민요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배움을 공유하고자 2017년 6월부터 티스토리에 '솔초의 노래일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같은 글들을 브런치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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