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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톤투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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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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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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