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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오후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그림책 <테푸할아버지의 요술테이프>, <엄마몸에 딱 달라붙는 요술테이프>의 글을 썼습니다. 글과 그림으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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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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