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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쇠약 직전의 여자
명함은 마케터라고 써있다만 자칭 커뮤니케이터라고 합니다. 글 읽고 글 쓰고 명상과 요가와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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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쓰리
한 치 앞을 몰라도 겁이 안 나요. 밤새 생각한 그림을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아요. 나란히 앉아서 빵만 먹어도 웃음이 나요.뭘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면, ‘귀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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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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