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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피
중견기업 홍보실장으로서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담아 갈 파란카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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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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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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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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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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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인생은 찰나. 덧없음에 가려진 소중함을 발견하고 싶어 가만히 머물고 바라봅니다. 찰나처럼 빛나는 영원한 장면을 글과 카메라에 담습니다. 지금은 제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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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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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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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래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가 동굴에서 빠져 나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쓴 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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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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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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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혜
하와이 전문 여행 작가+ 프리랜서 사보 에디터. 무언가를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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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균의 코드블랙
의학기자. 여러 의미의 건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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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양
사람 하나 고양이 하나 사는 집의 가장, 구 하얀끝 현 서하양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것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쉬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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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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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홍
술술 잘 읽히고, 토닥토닥 위로가 되고, 출렁출렁 감동이 넘치는 글을 쓰기위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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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y
PR기획자, 워킹맘. 약 18년간 잘 알리는법과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 육아 삶의 발란스를 위해 물 아래서는 백조처럼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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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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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아
17년차 뉴요커. 사람들의 꿈과 자아실현에 관심이 많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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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온도
(곧)베스트셀러 작가. 산불처럼 타오르는 내적 욕망과 에너지를 타고 났지만 실상은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주변을 덥히고 싶은, 모순덩이 은도가 풀어가는 위로와 성장과 고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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