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를 유기했다.
애당초 갖지 말 걸 그랬어.
버릴 일도 버려질 일도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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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