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른한 하루
나른한 하루
by
나른
Apr 1. 2016
오늘도 나른한 하루였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러스트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른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팔로워
7,34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쓰다
결혼하기 좋은 시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