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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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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배운 것을 가르치고, 느낀 것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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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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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미정
얼떨결에 영양사가 되어 18년간 근무하고 있다. 일상의 요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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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Backstage
디자인 트렌드 연구하다가 지금은 마트 운영중! 제철채소처럼 신선하고 다양한 소재를 페어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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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Yeonha
벨기에 남자와 결혼해서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서울에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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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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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와 일본생활
가깝고도 먼 타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성장과 배움의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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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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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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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록
일상을 관조합니다.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의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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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지식을 연결해서 세상을 해석하는 사람. 진지하지만 뻔하지는 않은 사람. 사유하고 고찰하지만 가벼운 농담에도 웃는 사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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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슬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치의로 일하는 내과의사이자 10살 딸의 엄마. 딸과의 배낭여행으로 세계일주를 꿈꾸며,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읽고 달리고 쓰는 일상으로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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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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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울형
국문과 졸, 출판사에 5년 정도 근무, 이후 교사로 23년 근무했다. 2023년 1년 병휴직 중에 브런치를 알게 되었다. 눈 덮인 산처럼 의연하게 견디어 2024년 3월 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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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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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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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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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likethemoon
대치 살지만, 뭐 잘 모르는 허무명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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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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