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깨닫지 못했던 'Motherland'의 의미
전혀 몰랐습니다.
지난해 12월 첫째 주부터 이번 주까지,
꼬박 5개월 동안 사진 속 세 권의 책
완독 성공!!!!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파친코를 읽으면서 다른 책들을 같이 읽기도 했고,
무엇보다 '파친코'가
저에겐 쉽지 않은 책이었거든요.
아직 독서 내공이 많이 부족한지라
300쪽 내외의 실용서, 에세이 위주의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만
중간중간,
좋은 소설들을 함께 읽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왜냐면,
소설을 통해서만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삶의 모습들이 있거든요.
나로작가의 디아스포라(Diaspora) 문학과의
첫 만남을 열어 준 '파친코'.
아직 안 읽으신 분?
꼭 읽어보세요.
명작입니다.
★나로작가 책장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