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아 장편소설
이틀 만에 다 읽은 책.
등장인물들 하나하나
너무나 생생하게 다가와,
그들의 이야기가
도대체 어떻게 끝나는지
너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몰랐는데,
저는 이렇게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것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지금 여기, 살아있구나'를
생생하게 느끼고 소중하게 담아둡니다.
저처럼
갑자기 멈춰 설 수밖에 없었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만나고
위로받기를.
꼭 읽어보세요.
✨나로 작가 책장에 있음
(두께도 얇음!)
나다운 삶을 향해 걸어가는 이야기를 글로 쓰는 사람, 나로작가 입니다. 라틴어'narro'(이야기하다)에서 영감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