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작했다면 이 책부터!

by 나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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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꼭 읽으셔야 하는 분

-'나도 언젠가 내 책을, 그것도 전자책이 아닌 종이책을 제대로 내고 싶다!' 생각하는 분.

-그렇기 때문에 브런치스토리가 내 책의 기획출판,

하다 못해 반기획출판의 징검다리라도 돼주길 바라며 진지하게 가꿔나가고 싶은 분.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으나,

'은둔형/유유자적형' 작가로 보낸 시간이 길어 재정비가 필요한 분.

-나로작가처럼! 브런치를 이제 막 시작한 왕초보로서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브런치 선배 이야기가 너무나 절실한 분.


당장 구입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해 보시는 것보다

(검색해 봤는데 지난달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도서라, 도서관에 있지도 않더라고요 ㅠㅠ)

주문하셔서 읽어보시고,

책꽂이 손이 자주 가는 칸에 꽂아두고

브런치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 때마다

수시로 펼쳐보셔요.


알려준다고 다 따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도 솔직히 어디까지 소화하고 따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책에 나온 방법이 작가님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정보들도 전혀 모른 채

맨땅에 헤딩하듯 브런치를 운영하시는 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

나로작가의 강추도서 매거진 첫 번째 글의 책으로 픽!


류귀복 작가님,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7만 명이나 있다는 글을 보고 놀랐습니다.

2쇄, 3쇄까지 쭉쭉!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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