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줄 안다
캡처는 낚아채다는 뜻이에요
화면을 낚아채어 사진을 찍는다는 거죠.
캡처로 인한 서러움이 있었다고 말하셨다
수강생 1
"내가 화면 캡처를 못해서 망신당한 적이 있어요"
내가 캡처 못하는 걸 본
친구가 "할머니처럼 그것도 못하나!"라고 말해서 속상했었어요.
수강생 2
저는 캡처 때문에 딸이랑 심하게 다툰 적이 있어요.
문제 상황이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일본 가는 비행기 표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고, 캡처를 해야 했어요.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데 급하게 캡처를 해야 했고
곁에 있는 딸에게 물었어요.
"지난번에 가르쳐 줬잖아!"
그 말이 얼마나 서운하던지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때 딸은 기분이 너무 안 좋았던 순간
엄마가 질문을 한 것이다
그래도 그 서운함은 오래 가졌다고 한다.
퀵패널에 화면 캡처가 있어요
방법을 알려드렸어요.
이렇게 쉬운걸!
알고 나면 쉬운 세상.
모르면 어려운 세상.
"나의 세상을 확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강생이 말씀합니다
수강생 3
친구가 지하철 보는 앱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카카오톡에 다가"지하철 종결자"라고 글로 써서 보냈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지하철 종결자 앱 화면을
캡처해서 보냈어요.
친구 아들이 보고
설치를 하고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하더라고요.
캡처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전달이 잘 되어
참 좋았습니다.
배우니 좋고
내가 알아서 좋고
남 도와주니 더 좋다